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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라엘 선교 12주년 기념 특집 9_ 땅끝까지 이르러 주님의 증인이 되다(5)

날짜 2019년 9월 8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5호 PDF 조회수 195
뉴스"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사도행전 1:8)


*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이재록 목사는 2007년 7월 23일, 하나님의 섭리 가운데 서울을 떠나 이스라엘 선교를 시작한 날로부터 예루살렘에서 연합대성회를 이룬 2009년 9월 7일까지 총 777일간의 사역을 마쳤다(위 사진).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는 크리스탈포럼(이스라엘목회자협의회) 주최로 이스라엘의 가장 중심부인 예루살렘 ICC(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렸으며, 36개국 기독교 언론 대표자들과 정계, 재계 여러 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위대하신 하나님께 크게 영광을 돌렸다.
2009년 9월 6일 오후 6시 30분, 올렉 하진 목사(크리스탈포럼 총무)의 개회선언으로 막이 올랐으며 힐릭 바르 예루살렘 시 외무관광부장관과 노아즈 바르니르 관광부 수석차관의 축사가 이어졌다.
이후 만민중앙교회 공연팀의 화려한 부채춤을 시작으로 30분가량 찬양과 워십이 이어졌다. 불같은 성령의 열기와 감동함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은 가운데 세계적인 부흥강사 이재록 목사가 단상 위에 올라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기 시작했다.


* 첫째 날, 창조주 하나님을 선포

유일신 하나님, 인생의 생사화복과 인류 역사를 주관하시는 전능자 하나님,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에 대한 강사 이재록 목사의 설교 말씀 한 마디 한 마디에 참석자들은 연신 뜨거운 박수로 화답하며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이재록 목사가 설교 후, 환자를 위한 기도를 하면서부터는 곳곳에서 치료의 역사들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성령 충만한 환자기도가 끝날 때쯤에는 단 위에 간증하기 위해 올라온 사람들로 붐볐다. 또한 성경에 기록된 놀라운 권능의 역사가 펼쳐지는 것을 보면서 수많은 사람이 감동의 눈물을 흘렸다.
현지 이스라엘 언론을 비롯해 AFP, 로이터 등 세계 여러 언론 매체가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 소식을 보도했다. 국내 기독교계의 언론인들도 참석해 권능의 현장을 목도했으며, 국내외 교계 및 기독 언론에도 보도되어 기독교계의 큰 이슈가 되었다.
한편, 세계 각국에서 TV를 시청하던 사람들 중에도 치료 역사를 체험하여 전화로 간증하는 등 시공간을 초월한 하나님의 권능이 크게 나타났다.


* 둘째 날, 예수가 구세주이심을 선포

2009년 9월 7일은 전 세계 언론과 이스라엘의 수많은 사람이 주목하는 현장에서 약 2000년 전에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신 예수님께서 인류의 구세주가 되심을 선포하는 역사적인 날이었다.
당시 세계기독방송인협회(NRB) 회장 프랭크 롸잇, 러시아 대통령 자문위원 피터 쉘리쉬가 축사를 담당했으며, 특히 러시아에서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눈길을 끌었다.
강사 이재록 목사는 성회 조직위원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은 후 '예수가 왜 우리의 구세주가 되시는가'를 담대히 선포했다. 이날은 성회 첫째 날보다 더 많은 치료의 간증이 쏟아져 나왔다. 휠체어에서 일어나 걷고 지팡이를 버리며, 안경을 벗고 몸의 통증이 사라지는 등 놀라운 역사들을 간증하는 소리가 늦은 시간까지 국제컨벤션센터에 울려 퍼졌다.


* 전 세계 220개국에 복음이 전파되고 이스라엘의 오랜 가뭄을 해결한 성회

예루살렘에서 이틀간 열린 '2009 이스라엘 연합대성회'는 GCN, CNL, TBN 러시아, 엔라쎄 등 28개 방송사에서 생중계하고, 미국 데이스타 등 5개 방송사의 녹화방송으로 전 세계 220개국에 송출되었다.
당시 이스라엘은 오랜 가뭄으로 매우 어려움을 겪는 상황이었으므로 강사 이재록 목사는 한국에서 출발하기 전부터 이를 위해 기도했으며, 성회 장소에서 다시 한번 하나님께 비를 내려 달라고 간구했다.
그러자 성회가 끝나고 바로 다음 날 이스라엘 북부 지역에 비가 내렸으며, 이후 건기인 9월에는 비가 올 수 없다는 상식을 깨고 며칠 간격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렸다. 이 놀라운 사실이 이스라엘 유력 일간지 '예루살렘 포스트'에 실렸으며, 인터넷과 위성을 통해 전 세계에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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