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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우 시력이 2.0, 1.5로 좋아졌습니다!"

날짜 2019년 11월 10일 일요일 출처 만민뉴스 제908호 PDF 조회수 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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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란 전도사 (56세, 중국교구 교구장)

저는 원래 눈이 그다지 좋은 편은 아니었습니다. 2014년 운전면허 적성검사를 할 때는 좌우 시력이 0.5, 0.3으로 측정되었고, 특히 오른쪽 눈에 난시가 심해 다초점 안경을 착용했음에도 여전히 사물이 뿌옇고 두세 개로 보였지요.
예배 시 당회장 이재록 목사님의 환자기도를 받을 때마다 눈에 손을 얹고 기도받으며 하나님께 응답받기를 기도하였습니다. 그러던 2016년 8월, 만민하계수련회 때 당회장님의 기도를 받은 뒤로는 시간이 지날수록 사물이 점점 깨끗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해 11월, 건강검진 결과 좌우 시력이 1.5, 0.9로 확연히 좋아진 것을 확인할 수 있었지요. 안경을 쓰지 않고도 예배 때 화면의 작은 자막까지 잘 볼 수 있게 되니 너무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2019년 7월 말 건강검진을 받은 뒤에는 또 한 번 놀랄 수밖에 없었습니다. 시력 검사 결과가 좌우 2.0, 1.5로 이전보다 더 좋아진 것입니다. 할렐루야!

아버지 하나님께로부터 깜짝 선물을 받은 것 같아 너무 행복했습니다. '내 마음의 향을 기쁘게 받으셨구나' 싶었지요.
저는 작년 4월부터 여러 가지 교회적인 어려움 속에서 '어떻게 하면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드릴까' 궁구하게 되었습니다. 주의 종으로서 교회에 힘이 되기 위해 제게 맡겨주신 영혼들을 잃지 않음은 물론 부흥해야겠다는 마음뿐이었지요.
감사하게도 중국교구 성도님들은 지금까지 한마음 한뜻으로 뜨겁게 달려올 수 있었으며, 사명을 소중히 여겨 영혼들을 살피고 구제하며 전도하기를 쉬지 않는 충성스러운 일꾼들로 인해 오히려 부흥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주님의 은혜입니다.
만민에서 신앙생활 해 온 지난 35년 동안 항상 좋은 것으로 함께해 주시고, 주의 종이 되어 영혼들을 위해 살아갈 수 있도록 가장 복된 길로 인도해 주신 사랑하는 아버지 하나님과 주님께 모든 감사와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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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검진 결과(시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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